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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민원창구·버스정류장·복지시설에 AI 기술 실증
2026. 6. 1. 오전 8:35
AI 요약
서울 강남구가 이달부터 구청 민원창구와 주민센터, 버스정류장, 복지시설, 양재천 일대에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강남구는 제4회 '강남, AI가 삶이 되는 지능형 도시!'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8개 기업을 선정하고 5월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민원 창구의 투명 OLED 실시간 소통 화면, AI 홀로그램 안내 도우미, 생성형 AI 업무 어시스턴트, AI 음성인식 키오스크, 전동휠체어 AIoT 센서, IIoT 기반 설비 이상 감지, 스마트 전력관리와 빗물 저장 재활용 시스템 등 행정·교통·복지·안전·에너지·환경 분야의 다양한 실증을 진행합니다. 구는 실증 결과를 토대로 행정 서비스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