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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민원창구·버스정류장·복지시설에 AI 기술 실증
2026. 6. 1. 오전 8:33

AI 요약
서울 강남구가 이달부터 구청 민원창구와 주민센터, 버스정류장, 복지시설, 양재천 일대에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강남구는 제4회 '강남, AI가 삶이 되는 지능형 도시!'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위디에스, 레인보우컴퍼니, 제로랩스코리아, 별따러가자, BIC&S 등 5개 기업을 보조금 지원형으로, 인페라, 파일러니어, 프리벤터 등 3개 기업을 기회제공형으로 선정해 지난달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실증사업은 투명 OLED의 실시간 소통 화면 전환과 외국어 즉시 번역, AI 홀로그램 안내, 생성형 AI 기반 업무 어시스턴트, AI 음성인식 키오스크, 전동휠체어용 AIoT 센서, 공조기·펌프·전기기기 이상 징후 감지, 스마트 전력관리, 양재천 빗물 저장·재활용 등 행정·민원·교통·복지·안전·에너지·환경 분야에서 진행되며 구는 실증 결과를 토대로 행정 서비스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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