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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민원창구·버스정류장·복지현장서 AI 기술 실증
2026. 6. 1. 오후 2:50

AI 요약
서울 강남구가 이달부터 구청 민원 창구와 주민센터, 버스정류장, 복지시설, 양재천 일대 등에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강남구는 제4회 강남, AI가 삶이 되는 지능형 도시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위디에스, 레인보우컴퍼니, 제로랩스코리아, 별따러가자, BIC&S 등 5개 기업에 보조금 지원형, 인페라, 파일러니어, 프리벤터 등 3개 기업에 실증 장소 제공형으로 총 8개 기업을 선정해 지난달 29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실증 내용은 민원 창구의 투명 OLED 실시간 소통 화면과 외국어 번역, 구청 로비 AI 홀로그램 안내, 주민센터의 생성형 AI 업무 어시스턴트, 스마트쉼터 음성인식 키오스크, 전동휠체어 AIoT 센서, 기계실 이상 징후 감지, 명화복지관 스마트 전력관리, 양재천 빗물 저장·재활용 스마트 공원 관리 시스템 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