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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종합행정타운 민원실 ‘인공지능(AI) 시각보조기기’ 설치
2026. 6. 2. 오전 9:27

AI 요약
서울 용산구가 종합행정타운 2층 안내데스크에 시각장애인과 저시력 방문 민원인을 위한 인공지능(AI) 시각보조기기를 설치했습니다. 이 기기는 스마트폰과 유사한 형태로 후면 카메라로 문서나 사물을 비추면 신청서 등 인쇄된 문자를 읽어주고 지폐·의자 등 물체와 사람의 방향·거리·표정·옷 색상 등 주변 상황을 인식해 실시간 음성으로 안내합니다. 구는 이를 통해 시각 약자의 민원 이용의 독립성과 편의성 및 개인정보·사생활 보호를 높이고 무장애형 무인민원발급기, 점자·음성 지원 번호표 발급기 등과 함께 무장애(Barrier-Free, 배리어프리) 행정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