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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종합행정타운 민원실에 ‘인공지능 시각보조기기’
2026. 6. 2. 오후 1:41

AI 요약
서울 용산구가 종합행정타운 2층 안내데스크에 정보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방문객을 위한 인공지능(AI) 시각보조기기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 기기는 이용자가 후면 카메라로 문서나 주변 사물을 비추면 실시간 음성으로 안내하며 방문객 누구나 민원상담관의 안내를 받아 이용할 수 있어 시각 약자가 보다 독립적으로 민원을 처리하고 개인정보·사생활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고 구는 설명했습니다. 앞서 구는 무장애형 무인민원발급기와 점자·음성 지원 번호표 발급기 등을 설치했으며 박희영 구청장은 AI 시각보조기기 설치로 시각장애인과 저시력 민원인들이 보다 편리하고 독립적으로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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