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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버터] 일터에 들어온 AI, 장애인의 업무 장벽을 없애다
2026. 5. 14. 오전 5:32
AI 요약
곽효재(26)씨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서류를 찍어 챗GPT에 올려 내용을 확인하고 출장길에도 AI를 통해 상호나 주변 정보를 설명받아 업무와 이동을 돕고 있습니다. 생성형 AI는 이미지 설명, 표·그래프 해석, 회의 실시간 자막 제공 등 시각·청각·발달장애인별 보조 기능을 제공하며, 아토뷰어 같은 도구와 스탠퍼드대 인간중심AI연구소(HAI)의 챗봇 누라(Noora)처럼 장애 유형에 맞춘 기술도 개발되고 있습니다. 서울디지털재단 조사에서 장애인의 AI 사용률은 5.6%로 비장애인(15.4%)의 3분의 1 수준이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3월부터 전국 38곳에서 AI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올해 안에 3500명 교육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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