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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도 AI가 해주면" 중학생들 농담, 웃고 넘길 일 아닙니다
2026. 5. 13. 오후 12:03
AI 요약
2026년 현재 교육 현장에서 AI는 일상화되어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빠르게 활용해 생각할 시간을 줄이고 '어떻게 묻느냐'에 더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교사는 손과 몸으로 하는 실험과 읽기 기반의 사유가 질문과 쓰기의 토대라며 AI가 결과는 정교하게 만들지만 사고의 과정이 드러나지 않는 점을 우려합니다. 따라서 AI를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서부터는 스스로 생각할지 기준을 정하고 읽기와 쓰기 경험을 통해 질문의 힘을 길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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