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류동완 4단이 말하는 ‘AI 시대 한국 바둑의 미래’ “승리 위한 정답보다 왜 두는지 고민해야”
2026. 5. 13. 오후 8:23

AI 요약
2016년 이세돌 9단과 알파고 대국 이후 프로기사와 유망주들이 복기와 수읽기에 AI를 활용하는 것이 보편화되었고, 서울 성동구 류동완 바둑도장에서도 11세부터 19세까지 약 30명의 유망주들이 AI와 연습 대국을 병행하며 훈련하고 있습니다. 류동완 4단과 신진서 9단은 AI가 빠르고 편리하게 정답을 알려주지만 지나치게 의존하면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바둑 고유의 예절·문화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계하며 AI 수의 이유를 이해하는 것과 인성·예절 교육을 강조합니다. 유망주들은 AI를 보조 도구로 인식하면서도 개념 이해와 응용력, 실전 경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책과 삶]AI가 읽어‘주는’ 시대 스스로 읽어야 할 이유](https://img.khan.co.kr/news/2026/05/14/l_2026051501000420000040901.jpg)

![퀀트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인간...AI는 조력자로 활용해야 [KIW 2026]](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280757.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