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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지켜야 할 건 인간 고유의 사고와 관계, 공동체성”
2026. 4. 11. 오후 9:44

AI 요약
새가정(회장 전예정 권사)과 한국교회여성연합회(회장 서영란 장로)는 10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AI와 친해질수록, 필요한 지혜'라는 주제로 기독교 여성기관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행사는 인사, 주제강연(남궁예린 대표·AI기반 저널링 서비스 O’nit), 그룹토론, 마침기도 순으로 진행됐고 전예정 권사와 서영란 장로가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남궁예린 대표는 AI의 일상화가 사고력과 창의력 약화, 인간관계 소외, 중독성 등 문제를 낳을 수 있다며 분별 있는 태도와 공동체적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