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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예산 심의에 AI 최초 도입… 업스테이지 '솔라' 활용
2026. 5. 14. 오후 4:43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업스테이지의 오픈 모델 솔라를 기반으로 KISTI·ETRI와 협업해 국정원 보안성 검증을 마친 폐쇄형 시스템의 '예산 심의 특화 AI'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이 AI는 지난 5년간 축적된 5,000여 개의 국가 R&D 사업 관련 문서와 NTIS 내 1,243만 건의 연구 성과 데이터를 학습하고 API로 연동되어 중복사업 분석, 회의록 요약 및 검토의견서 초안 작성 등을 지원합니다. 현장 시연에서 심의 시간이 단축되는 긍정적 반응이 있었으나 할루시네이션 우려와 논리성 분석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고, 과기부는 내년까지 고도화를 완료해 종이 없는 예산 심의 환경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