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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정부 예산 편성ㆍ지출구조조정 AI가 돕는다
2026. 4. 30. 오전 9:14

AI 요약
기획예산처는 2027년부터 예산 편성·지출구조조정 등 예산업무 전반에 인공지능을 활용하기 위해 과거 예산요구서, 사업 설명자료, 재정통계, 내부 검토자료 등을 학습한 AI 예산 어시스턴트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처는 5월 초 사업 발주로 예산업무 전용 대규모언어모델(LLM) 도입과 데이터플랫폼 구축을 병행해 2027년 5월부터 예산업무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내부에 흩어진 문서를 통합 데이터플랫폼에 모으고 한글(HWP) 문서를 AI 학습 가능 형태로 변환해 앞으로 HWPX로 작성 의무화하는 등으로 실무자의 단순 검색·정리 부담을 줄이고 재정 운용의 정확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