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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AI로 일하는 방식 확 바꾼다…반도체 소재 신성장 동력
2026. 4. 30. 오전 6:00

AI 요약
삼양그룹은 그룹 AX 조기 정착 및 임직원 AI 역량 향상을 목표로 내부 생성형 AI 서비스 SAMI와 회의록 자동화 보이스 노트 등을 도입하고 '100일의 도전'을 통해 도출한 200여개 AX 과제 중 실효성 높은 70개 특화 과제를 선정해 오는 6월 말까지 실제 업무 적용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챗GPT, 제미나이 등 대중적 LLM과 사내 지식 특화 LLM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LLM을 개발하고 AI 전문가 양성교육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반도체 소재 분야에서는 삼양사가 균일계 이온교환수지 사업을 영위하며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매출이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했고 프리미엄 이온교환수지 비중은 2024년 50%를 넘어섰으며, 삼양엔씨켐은 KrF·ArF·EUV용 포토레지스트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유리기판용 PR 개발을 진행해 지난해 매출 1254억원, 영업이익 176억원, 순이익 149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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