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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도공, ‘AI로 일하는 방식 바꾼다’…직원 참여형 혁신 실험
2026. 4. 29. 오후 6:26

AI 요약
포천도시공사는 인공지능을 실무 도구로 활용하기 위한 전담 TF를 안전감사실·미래전략실·경영지원팀 직원 5명으로 구성해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TF는 외부 고가 시스템 대신 API 기반 웹 환경에서 문서 작성·계약 검토·민원 대응·보고서 생성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내부 개발 도구를 만들고, 수요 발굴부터 과제 선정·개발·시범 운영·전사 확산까지 단계적으로 적용하며 매달 내부 공유회를 통해 활용 사례를 축적할 계획입니다. 이달 28일 공식 출범과 함께 첫 과제를 선정했으며 5월 시범 운영, 개선을 거쳐 7월부터 전사 확대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고 공사는 이미 사고 보고서 자동 작성 프로그램과 감사 교육용 챗봇을 자체 개발해 활용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