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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행정’ 도입 한달 안양시…업무시간 87% 단축
2026. 4. 28. 오전 11:36
AI 요약
안양시는 생성형 AI를 행정 현장에 도입한 지 한달 만에 AI 활용 전 건당 평균 113분에서 활용 후 평균 13분으로 약 87%의 업무 처리 시간 단축 효과를 확인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29개 실무 부서가 32건의 활용 사례를 공유했으며 데이터 분석·자동화(97%), 법령·자료 검색(89%), 홍보 콘텐츠 제작(80%) 등 분야에서 단축률이 높았고 기존에 5시간가량 소요되던 업무가 5분으로 줄어든 사례가 포함됐습니다. 시는 단순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AI로 대체하고 절감된 시간과 확보된 행정력을 시민 소통과 현장 복지 등 행정 서비스 질 제고에 투입하며 30일 제2회 AI 콘퍼런스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