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안양시, AI행정 도입 한달…업무 소요시간 87% 단축 ‘혁신’
2026. 4. 28. 오후 6:06

AI 요약
안양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현장에 도입한 지 한 달 만에 28일 열린 AI 업무혁신 아이디어 데모데이에서 29개 실무 부서가 도출한 32건의 활용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분석 결과 AI 활용 전 건당 평균 113분 소요되던 업무가 활용 후 13분으로 줄어 약 87%의 시간 단축 효과가 나타났고, 데이터 분석·자동화 분야는 97%의 단축률을 기록했으며 구청 내 노후 PC 교체 우선순위 분석 업무는 기존 5시간에서 5분으로 단축됐습니다. 시는 절감된 행정력을 시민 소통과 현장 복지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에 집중 투입하고 30일 시청 강당에서 제2회 AI 콘퍼런스를 열어 혁신문화 확산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