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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버터] 일터에 들어온 AI, 장애인의 업무 장벽을 없애다
2026. 5. 14. 오전 5:30
![[더버터] 일터에 들어온 AI, 장애인의 업무 장벽을 없애다](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14/cad06694-b361-49c1-a75b-239a9601e5ce.jpg)
AI 요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곽효재(26)씨는 저시력으로 서류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 챗GPT에 올려 몇 초 만에 내용을 확인하는 등 AI를 업무 보조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는 이미지와 표·그래프를 설명하고 시각·청각·발달장애인용 보조기술이 개발되어 국내의 아토뷰어는 시각장애인이 키보드 조작이나 음성만으로 AI를 활용하도록 설계됐고 스탠퍼드대 HAI의 누라(Noora)는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의사소통 연습을 돕습니다. 서울디지털재단의 2024년 조사에서 장애인의 AI 사용률은 5.6%로 비장애인(15.4%)의 3분의 1 수준이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 3월부터 전국 훈련기관 38곳에서 AI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올해 안에 3500명에게 교육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더버터] “장애인 고용, AI로 새로운 전환점 맞았다”](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14/36f00549-dd11-4ccb-ad98-95a776d8277f.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