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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을 길들이는 이미지 생산자’…사타, AI와 그리는 새로운 풍경
2026. 5. 13. 오후 1:44

AI 요약
이미지 생산자 사타(1972년생, 우리 나이로 쉰넷)는 생성형 AI를 도구로 받아들여 상상력의 시각화를 확장한 개인전 할루시네이션 연대기를 5일 부산 금정구 스페이스 이신에서 개막했습니다. 1부 여섯 번째 몸들의 증상(컬러, 20점)은 10일까지 열렸고 2부 사화(士禍): 검은 피(흑백, 약 30점)는 12일부터 시작했으며 전시는 24일까지 이어집니다. 사타는 프롬프트로 기본 이미지를 생성한 뒤 재해석·리터칭하고 핵심 소재는 작가가 살리며 배경을 AI에 맡기는 방식으로 AI의 환각을 오류가 아닌 작업의 필연적 매개체로 받아들였고, 16일 오후 2시 작가와의 대화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