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LA 한복판에 ‘열대우림’ 소환…세계 첫 AI 미술관 6월 문 연다
2026. 5. 1. 오후 3:51

AI 요약
세계 최초의 AI 미술관 '데이터랜드'가 레픽 아나돌과 그의 부인 엡순 에르킬리치가 설립해 6월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복합문화단지 '그랜드 엘에이'에 개관하며, 미술관 총 규모는 3250㎡로 3분의 1가량은 전시 운영을 위한 하드웨어 설비로 구성됐습니다. 개관전 '머신 드림스: 레인포레스트'에서는 아나돌 스튜디오가 개발한 AI '라지 네이처 모델'이 기후와 식생 등 방대한 생태 데이터를 학습해 가상의 열대우림을 예술작품으로 선보이며, 해당 AI에는 워싱턴 스미소니언 박물관과 코넬대 조류학연구소, 영국 런던 자연사박물관 등의 자료가 학습됐다고 합니다. 한편 AI가 만든 작품의 예술성 인정과 소유권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고, 미 대법원은 올해 초 AI가 저작권을 가질 수 있는지를 다룬 사건을 기각했으며 아나돌은 2020년 이후 허락받은 데이터만 사용해 윤리적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생성형 AI 공정이용 논쟁의 이동: 학습에서 시장 대체까지 [강민주의 디지털 법률 Insight]](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160682.1.jpg)

![AI는 도구인가, 제작자인가...콘텐츠 산업의 '책임 기준' 세우기 [엔터그알]](https://menu.mtn.co.kr/upload/article/2026/04/22/2026042215322364918_00_572.jpg)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0〉AI가 쓴 것과 내가 쓴 것](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7/news-p.v1.20260507.9602815f82404c6ebcb311896b8047fa_P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