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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세계 최초 ‘AI 미술관’ 개관…논란 속 등장
2026. 5. 2. 오후 11:00
AI 요약
LA에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AI) 미술관 데이터랜드가 레픽 아나돌과 에프순 에르킬리치가 공동 설립해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더 그랜드 LA 복합단지에 들어서며 6월 20일 개관합니다. 총 3만5000스퀘어피트 규모로 1만 스퀘어피트는 기술 인프라에 사용되며 5개의 전시실과 30피트 높이 공간을 활용한 몰입형 전시를 지향하고, 개관 전시 머신 드림스: 레인포레스트는 라지 네이처 모델로 생성한 자연 이미지와 다양한 음향 자료를 결합한 다감각적 경험을 선보입니다. AI 예술을 둘러싼 저작권과 환경 논쟁이 있는 가운데 데이터랜드는 스미소니언 등에서 윤리적으로 확보한 자료를 사용했다고 밝히고 오리건의 재생에너지 기반 서버로 약 87%의 탄소 배출을 줄였다고 주장하는 반면 일부 평론가들과 작가들은 비판을 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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