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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복판에 ‘열대우림’ 소환…세계 첫 AI 미술관 6월 문 연다
2026. 5. 1. 오후 3:53
AI 요약
생성형 AI 작품을 전시하는 세계 최초의 AI 미술관 데이터랜드(Dataland)가 레픽 아나돌과 엡순 에르킬리치가 설립해 6월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복합문화단지 그랜드 엘에이에 있는 총 3,250㎡ 규모 공간에 개관한다고 뉴욕타임스가 4월 30일 보도했습니다. 미술관은 전시 공간의 약 3분의 1을 하드웨어 설비에 할애하고 개관전으로 머신 드림스: 레인포레스트를 선보이며 아나돌 스튜디오가 개발한 AI 라지 네이처 모델이 기후와 식생 등 방대한 생태 데이터를 학습해 가상의 열대우림을 예술작품으로 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AI 작품의 예술성 및 소유권을 둘러싼 찬반 논쟁이 있고 올해 초 미 대법원이 AI의 저작권 보유 여부를 다룬 사건을 기각했으며 아나돌은 2020년 이후 허락받은 데이터만 사용해 윤리적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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