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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AI미술관, 내달 LA서 문 연다
2026. 5. 2. 오전 1:40

AI 요약
미디어 아티스트 레피크 아나돌과 에프순 에르클르츠가 설립한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 미술관 데이터랜드가 6월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그랜드 LA에 있는 3250m² 규모 공간에 개관해 생성형 AI 작품을 전시합니다. 개관 전시 '머신 드림스: 레인포리스트'에서는 아나돌 스튜디오가 개발한 라지 네이처 모델이 기후·식생 등 방대한 생태 데이터를 학습하고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코넬대 조류학연구소, 영국 런던 자연사박물관 등의 자료를 활용해 가상의 열대우림을 예술작품으로 선보입니다. 다만 AI 작품의 미술품 인정 여부와 소유권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나돌은 2020년 이후 허락을 받고 출처를 밝힌 데이터만 사용해 윤리적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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