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류 역사와 AI의 만남...'전곡선사 AI시네마 로드' D-1
2026. 5. 2. 오전 11:02
AI 요약
경기도 연천 전곡선사박물관은 5월 3일 전곡선사 AI시네마 로드를 개최해 제1부 AI 영화 10편과 제3부 AI 미디어아트 8편 등 총 18개 작품을 공개합니다. 대표 오프닝 작품은 이주영·이지형 제작의 전곡리 주먹도끼 : 묻혀 있던 과거를 깨운 돌이며 윤희순 감독의 톨스토이의 마지막 낙원 쾨베클리 테베 등 작품들이 선사시대를 AI로 재구성합니다. 총괄 기획자 박진호 카이스트(KAIST) 김재철AI대학원 초빙교수는 생성형 AI가 고고학적 데이터의 공백을 메워 디지털 타임머신 역할을 하고 전곡리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2029년 연천세계구석기 EXPO 개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과리의 AI와 함께하는 인문여행] AI에 대한 공포와 호기심 엇갈리는 칸 영화제](https://img.joongang.co.kr/pubimg/share/ja-opengraph-img.png)





![[AI픽] 배우만 찍고 나머진 AI…CJ ENM 영화 공개(종합)](https://img9.yna.co.kr/etc/inner/KR/2026/04/30/AKR20260430060051017_02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