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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I영상제작협회, 서울국제AI영화제 심사위원 위촉식서 박진호 감독 신작 '알렉산더 프로젝트' 특별 상영
2026. 4. 20. 오전 8:08
AI 요약
한국AI영상제작협회(회장 최재용)는 오는 26일 서울 강남 앙트레블에서 열리는 서울국제AI영화제(SIAFF) 심사위원 위촉식과 함께 박진호 감독의 AI 영화 알렉산더 프로젝트 특별 상영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알렉산더 프로젝트는 알렉산더 대왕을 동서 문명을 연결한 상징적 인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박진호 감독이 이스탄불 고고학박물관의 유물을 계기로 기획해 ‘알렉산더의 진짜 무덤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해 역사·문명·기술·철학을 융합해 완성했으며 2035년을 배경으로 한국의 AI 고고학자와 로봇 탈로스가 지중해 심해에서 알렉산더의 무덤을 추적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심해 발굴 장면과 미래적 상상력을 시각화했으며 러닝타임 12분·4K 화질로 제작돼 AI 영화의 기술적 진화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최재용 조직위원장은 AI 영화가 평화와 협력, 문명 간 연결이라는 메시지를 담는 새로운 서사 장르로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