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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이명세, 최고의 AI 영상 가린다
2026. 4. 19. 오후 5:09
AI 요약
오는 22일 경기 이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개막하는 제1회 청강국제AI장르영상제(CKAIFF)에 이명세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장항준 감독 등 충무로 대표 감독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총 90개국에서 822편이 출품돼 44편이 본선에 올랐으며 일부는 제작 과정에만 생성형 AI를 활용한 작품부터 전면적으로 AI로 제작된 작품까지 SF, 공포, 코믹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고 본선 진출 영상은 모두 영상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영상제 기간에는 본선작 야외 상영회, 전문가 특강, AI 창작 콘퍼런스 등이 마련되며 시상식은 23일에 열리고 총상금은 1450만원(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3명 각 150만원, 관객상 200만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