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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녹음·편집 등 복잡한 작업 NO!”...딥브레인AI, 150개 언어 지원 ‘AI 더빙’ 고도화
2026. 4. 16. 오전 10:22
AI 요약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 장세영)는 16일 15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는 AI 자동더빙 기능으로 글로벌 영상번역 및 로컬라이징을 본격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AI 영상 제작 플랫폼 AI 스튜디오의 AI 더빙은 원본 화자의 음색을 살리면서 설정한 지역 언어의 발음과 억양에 맞춰 입 모양까지 정교하게 구현하는 립싱크 기술을 결합해 자동번역, 음성 생성, 립싱크 합성의 원스톱 과정을 제공하고 기존 플랫폼의 싱크 오류와 음성 차이 문제를 개선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절감합니다. 딥브레인AI는 이 기술이 유튜브 콘텐츠, 기업 사내교육 영상, 글로벌 마케팅 콘텐츠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즉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금융·공공·교육·글로벌 IT 산업군에 걸쳐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을 공급해 왔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