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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학교, AI 숏폼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선정… 지역문화 기반 디지털 콘텐츠 선도
2026. 5. 12. 오후 6:00
AI 요약
동양대학교는 영상미디어학과 김태은 교수가 총괄하는 콘텐츠 제작사 비에스 플래닛이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 지역자원 활용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AI 숏폼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습니다. 과제명은 사라진 클럽의 노래 : 보산동에서 시작된 한국 록의 기억으로,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의 미군 클럽 문화와 한국 록 음악의 초기 형성 과정을 조명하는 10편 규모의 세로형 음악 다큐멘터리 숏폼을 생성형 AI, 자연어처리, 음성인식·음성합성 및 멀티모달 AI 기술을 활용해 5월부터 10월까지 제작하고 AI 숏폼 플랫폼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