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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원으로 영화 한편 뚝딱 … AI진화 놀라워"
2026. 4. 24. 오후 5:30
AI 요약
제1회 청강국제AI장르영상제는 경기 이천 청강문화산업대에서 열려 전 세계 90개국에서 822편(국내 304편·해외 518편)이 출품되고 본선 44편이 선정됐으며 대상은 싱가포르의 제프 고 감독의 Her.Story가 차지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AI 기술 수준이 상당히 올라갔다고 평가했으나 프롬프트마다 인물 얼굴과 조명 톤이 달라지는 일관성 문제와 음성 억양·입 싱크 등 기술적 한계가 남아 제작자들은 포토샵·라이트룸으로 색보정하고 프리미어·애프터이펙트로 편집하며 직접 녹음 뒤 보이스 체인저로 가공하는 등 후처리가 필수라고 밝혔습니다. 제작비는 크게 줄어든 사례로 대상작은 11일간 단돈 11만원에 제작됐고 김주신 감독의 내일의 낙원은 기획 3주·영상 생성 10일에 약 560만원, 홍유경 감독의 붉은 눈의 프롬프트는 답사 4개월·본 제작 2달에 약 150만원이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