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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87만 조회수 기록한 K-AI영화, 칸으로 간다… 부산 출신 안태진 감독 다관왕 쾌거
2026. 4. 24. 오후 4:52

AI 요약
부산에서 활동 중인 안태진 감독의 AI 단편영화 'SUBWAY 3(재난문자2 지하철)'과 전작 '재난문자(When the emergency alert came)'이 미국 TopShorts 최우수 AI 영화상 2회 연속 수상, 헐리우드 AI 단편영화상, 방콕영화상, 인디우드 AI시네페스트, 아콜레이드 글로벌 필름 컴페티션 등 해외 주요 영화제에서 잇따라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AI Film Awards Cannes 2026'의 공식 선정작에 초청되었습니다. 전작 '재난문자'는 유튜브 조회수 87만 회를 돌파했으며, 안 감독은 15년 이상의 영상 프로듀서 경력으로 100% 생성형 AI 시각 환경에 전통적 영화 서사와 정교한 사운드 디자인을 결합하여 현대 사회의 불안과 잘못된 정보 확산, 사회적 분열을 다루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부산에서 유튜브 프로덕션 이안미디어를 운영하는 안 감독은 '부산국제AI단편영화어워즈&쇼케이스(BIAFA)'를 조직·운영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국토교통부 인플루언서 활동 등 다양한 미디어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