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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부터 장면·편집까지… 中 100% AI 생성 첫 영화 개봉한다
2026. 4. 24. 오전 1:19
AI 요약
배우·장면·시각효과·음성연기·배경음악·후반 편집 등 영화 제작의 모든 과정을 인공지능(AI)으로 구현한 영화 영혼파도·부생몽이 아이치이와 창신미디어 공동 제작으로 올해 여름 중국에서 극장 개봉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 중입니다. 이 작품은 2014년부터 3개 시즌이 방영돼 총 45억회 재생된 인기 스릴러 드라마 영혼파도를 기반으로 하며, 지난해 12월 AI로 제작한 첫 극장용 애니메이션 재회의 명령에 이어 실사 장편이 AI로 제작되는 첫 사례입니다. AI의 배우 대체 가능성을 둘러싼 논쟁이 거센 가운데 총괄 프로듀서 궈징위는 수준 높은 연기는 AI로 대체하기 어렵다고 했고, 감독 딩콴은 AI가 특수 효과 구현에는 탁월하지만 섬세한 감정 표현에서는 실사 영상을 뛰어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