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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덕 나흘 만에 영화촬영 ‘뚝딱’…근데, 연기까지 하네?
2026. 4. 30. 오후 9:19

AI 요약
영화 '아파트'는 죽은 사람의 영혼을 보는 주인공 유미가 낡은 아파트로 이사하며 벌어지는 오컬트·스릴러로, CJ ENM이 배경과 시각효과를 인공지능으로 구현해 배우들은 초록색 크로마키 앞에서 4일 만에 촬영을 마친 1시간짜리 장편이며 1일 티빙에서 공개됩니다. 실제 배우 없이 전 과정을 인공지능으로 만든 영화 '아이 엠 포포'는 21일 개봉 예정이며 인물의 눈맞춤과 표정 등에서 어색함이 관찰되었습니다. 제작진은 인공지능으로 제작 문턱과 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아파트'의 총 제작비가 5억원이었다고 밝혔지만 섬세한 감정 표현에는 여전히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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