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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부터 장면·편집까지… 中 100% AI 생성 첫 영화 개봉한다
2026. 4. 24. 오전 1:16

AI 요약
배우·장면·음악·음향·편집 등 영화 제작의 모든 과정을 인공지능으로 구현한 영화 영혼파도·부생몽이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와 창신미디어의 공동 제작으로 올해 여름 중국에서 극장 개봉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 중입니다. 이 작품은 2014년부터 3개 시즌이 방영돼 총 45억회가 재생된 인기 스릴러 드라마 영혼파도를 기반으로 제작됐고 등장인물·장면 구성·시각 효과·음성 연기·배경음악·후반 편집 등 제작 전 과정을 AI로 진행해 실사 영화와 같은 극장용 장편이 AI로 제작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AI가 인간 배우를 대체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이 일고 있으며 총괄 프로듀서 궈징위는 개성이 뚜렷하고 수준이 높은 연기는 AI로 대체하기 어렵다고 말했고 감독 딩콴은 AI가 특수 효과 구현에선 탁월하지만 섬세한 감정 표현과 연출에서는 실사 영상을 뛰어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적]틸리세](https://img.khan.co.kr/news/2026/04/05/news-p.v1.20260402.021107ff839846cb998e19a4a7011776_P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