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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국 지자체 최초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 금성대군의 충절과 순흥의 역사 재조명
2026. 5. 21. 오전 11:11

AI 요약
영주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역사 단편영화 왕을 지킨 남자(가제)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습니다. 17분 분량의 이 작품은 1457년 순흥도호부의 단종 복위 운동과 금성대군의 비극적 운명과 절개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죽계천·피끝마을 등 순흥의 실제 공간을 배경으로 현재와 과거를 교차시키는 연출을 담아냈습니다. 연출은 KBS PD 출신이자 AITONIA 대표인 김민정 감독(국제 AI 영화제에서 50관왕 이상 기록)이 맡아 AI를 감정 전달의 고도의 영화 언어로 활용했으며, 영주시는 이를 지역 정체성을 확장하는 문화콘텐츠로 국내외에 알리고 미래 AI 시대의 모델로 삼겠다는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