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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AD 인공지능 디렉터, AI 제작 영화로 글로벌 영화제 5관왕
2026. 5. 19. 오후 2:34

AI 요약
HSAD 소속 인공지능(AI) 특화 디렉터가 제작한 AI 영화 메신저가 뉴욕 필름 어워즈 2026을 비롯해 월드 필름 페스티벌 인 칸, 로스앤젤레스 필름 어워즈, 필름메이커스 커넥트 어워즈, 카이콘 2026 등 5개 글로벌 영화제에서 AI 영화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 단편 공상과학 스릴러는 2030년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과학자 이든 리드가 자신이 개발한 AI 기반 소형 모듈 원자로로 인한 비극을 미리 알게 되면서 선택의 갈림길에 서는 내용을 8분 5초 분량으로 담고 있습니다. 약 2개월간 기획과 촬영·편집 등 제작 전 과정을 100% 생성형 AI로 완성했고 시네마틱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적용해 카메라 모델과 조명 설계 등 현장 제작 요소를 AI 명령어에 반영했으며 이 작품은 AI 필름 어워즈 인 칸 2026 공식 선정작으로 초청되었고 박동화 HSAD AI 디렉터는 이번 작업으로 AI를 통한 스토리텔링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