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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장편 영화 ‘라파엘’ 칸 마르셰 뒤 필름서 글로벌 첫 공개
2026. 5. 19. 오후 12:52
AI 요약
마테오AI스튜디오가 양익준 감독이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Kling AI 공식 컨퍼런스 세션(18일 현지 시각)에서 인공지능 장편 영화 라파엘의 주요 장면을 마르셰 뒤 필름 무대에서 처음 선보였습니다. 라파엘은 마테오AI스튜디오와 MBC씨앤아이가 공동 제작하고 양익준·문신우·정주원 감독이 공동 각본·공동 연출한 풀 AI 장편으로, 전쟁용 안드로이드 주인공이 가톨릭의 마지막 신부 미카엘을 만나 신앙과 인간성, 구원의 의미를 다루는 SF 액션 휴머니즘 영화입니다. 마테오AI스튜디오는 이번 공개를 통해 AI 기반 제작이 장편 서사와 캐릭터, 감정 연출을 구현할 수 있음을 제시했고, 라파엘은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기획·개발되어 2026년 국내 극장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