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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AI 숏폼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선정… 지역문화 기반 디지털 콘텐츠 선도
2026. 5. 9. 오후 3:02
AI 요약
동양대학교는 영상미디어학과 김태은 교수가 총괄하는 콘텐츠 제작사 비에스 플래닛이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 지역자원 활용 콘텐츠 제작지원’ AI 숏폼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습니다. 선정 과제는 「사라진 클럽의 노래 : 보산동에서 시작된 한국 록의 기억」으로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의 미군 클럽 문화와 한국 록의 초기 형성 과정을 조명하는 음악 다큐멘터리 형식의 AI 숏폼 콘텐츠이며 총 10편, 약 10분 내외의 세로형 숏폼으로 제작되고 생성형 AI, 자연어처리, 음성인식 및 합성, 멀티모달 AI 등 최신 기술을 융합해 과거의 공간과 기억을 디지털로 재구성할 예정입니다. 제작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완성된 콘텐츠는 AI 숏폼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고 동양대학교는 이를 통해 지역문화 아카이빙과 AI 기반 영상콘텐츠 교육·창작 역량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