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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남부시장 상인들의 삶, 이제 AI가 기록한다
2026. 5. 8. 오후 3:09

AI 요약
전주대학교 RISE 사업단, 전주남부시장 특성화시장(백년시장) 육성사업단, 전주남부시장상인회는 5월 7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성형 AI 기반 전통시장 스토리 콘텐츠 발굴과 시장 데이터 디지털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협약의 중심에는 전주대학교 RISE 사업단이 약 2년간 개발한 EmotionCraft AI 감성 스토리텔링 에이전트 플랫폼이 있으며, 이 플랫폼은 인터뷰와 대화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의 기억·경험·감정과 지역의 장소성·문화적 맥락을 분석해 상인의 삶과 시장 문화를 치유형 스토리로 재구성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세 기관은 생성형 AI 활용 프로그램 운영, 시장 데이터 기반 디지털화 컨설팅 및 청년 디지털 매니저 운영 지원, 공동사업 추진 등을 통해 발굴된 콘텐츠를 시장 홍보·관광자원·교육 프로그램·치유형 글쓰기 프로그램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플랫폼 개발에는 한동숭·박경수 교수, 원민 초빙교수, 세희에스앤디 이성민 대표, 씽크앤두 한은주 대표와 전주대 연구원들이 참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