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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또 민폐" "일본 최고"…日서 AI 혐중 콘텐츠 확산
2026. 5. 8. 오후 2:55
AI 요약
일본 내 온라인에서 자국을 미화하고 중국인을 비하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영상이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으며, 영상들은 대부분 AI로 생성한 이미지와 기계 음성으로 구성된 이야기 형식으로 제작돼 일부는 수십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편집 작업은 제공된 대본을 바탕으로 AI로 인물과 장면 이미지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하청 형태로 이뤄졌고, 시청층이 고령자인 점을 고려해 시설명·지명은 실제로 설정하고 음성을 알아듣기 쉽게 하라는 매뉴얼이 있었다고 전해졌습니다. 아사히는 이러한 영상들이 보는 사람의 증오를 자극하고 사고를 왜곡할 수 있으며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끼리 AI로 영상을 대량 생산하는 '효율적인 돈벌이 구조'가 존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