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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장의 그림을 그리던 소녀, AI를 만나 세상과 나누다
2026. 4. 28. 오후 2:52

AI 요약
초등학교 때부터 직접 그린 애니메이션을 유튜브에 올리던 김하영(19·지적) 양은 인공지능을 접한 뒤 6개월 만에 생성형 AI 부문 대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시상식은 2025년 11월 24일 포스코DX 판교 사옥에서 열린 ‘꿈을 Green다 제7회 2025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에서 열렸습니다. 수상작은 환경오염을 다룬 영상으로 초등학교 때부터 참여한 플로깅 경험에서 출발했고 미드저니, 런웨이, 수노, 일레븐랩스, 챗GPT, 이미지FX 등 생성형 AI 도구와 캡컷 편집을 6개월 동안 배워 완성했으며 담임교사와 복지관 사회복지사, 강사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성인이 된 2026년에는 상금 일부를 배움의 발판이 되었던 구립 강동어울림복지관에 기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