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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캐리어, ‘디오퍼스+ AI 영상 공모전’ 성료··· ‘트로이, 최후의 바람’ 대상 수상
2026. 4. 27. 오전 8:38

AI 요약
오텍캐리어가 프리미엄 AI 에어컨 디오퍼스+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캐리어 디오퍼스+ AI 영상 공모전에서 선정된 수상작을 실제 브랜드 광고로 활용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공모전은 생성형 AI로 브랜드 비전과 제품 기능을 30초 내외 영상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4월 17일 심사 결과 대상 1팀(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1팀(상금 200만원), 우수상 1팀(상금 100만원), 장려상 30팀(네이버페이 3만원권)이 선정됐으며 대상작 트로이, 최후의 바람과 최우수작 디오퍼스 지구침략은 다음에는 캐리어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입니다. 디오퍼스+는 레이더 센서를 활용한 AI 에어 센스 기술로 실내 온도와 습도, 사용자의 움직임과 공간 체류 패턴을 분석해 개인별 맞춤 바람 세기와 냉방 방식을 자동 판단하고 실내 온도가 높을 때는 집중 냉방 후 설정 온도 도달 시 간접 기류 제어 모드로 전환하며 대상 수상자가 인턴십 참여 의사를 밝힐 경우 내부 절차를 거쳐 채용 연계 기회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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