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전남대, ‘생성형AI 벽화’로 5·18 기억 잇다
2026. 4. 28. 오전 8:10

AI 요약
전남대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28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남대학교 5·18 제46주년 기념 벽화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해 디지털 벽화 작품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5·18 희생 위에 피어난 민주주의, 전남대학교의 오늘, 우수상은 과거와 현재를 잇다, 5·18 정신, 장려상은 오월, 문을 넘어 민주로 넘어가다, 5월의 빛, 전남대학교에 번지다, 민주주의의 시작-5·18 민주화운동과 전남대학교가 각각 선정되었고 모든 수상작은 생성형 AI로 제작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모션그래픽 작업을 거쳐 미디어아트 형태로 재구성되어 교내외에서 상시 전시될 예정이며 이번 공모전은 전남대학교 학생처 주최로 2026학년도 1학기 재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