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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업무지원 플랫폼 'AI 주무관' 도입
2026. 5. 13. 오전 11:16
AI 요약
군포시는 급변하는 AI 시대에 발맞춰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군포 AI 주무관' 플랫폼을 도입해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오퍼스 등 다양한 AI 모델을 한곳에서 활용하도록 개발돼 방대한 자료 요약과 문서 초안 작성 등 행정업무를 신속히 지원하고, 반복 업무를 줄여 처리 시간을 단축해 행정 속도와 비용 대비 효과를 높일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한 직원은 플랫폼으로 업무 효율성과 문서 작성 시간이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고, 최홍규 부시장은 직원들이 AI를 실무에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