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서울시, 생성형 AI로 행정 혁신··· ‘챗봇 2.0’ 5월 가동
2026. 5. 11. 오후 12:11

AI 요약
서울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전반에 적용한 챗봇 2.0을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으며 공무원 업무 지원용 내부 LLM과 시민용 생성형 AI 챗봇 서울톡을 통합한 서울형 AI 행정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행정망 내부에 자체 LLM 2종을 구축하고 270종 행정 업무매뉴얼 기반의 RAG 체계, My 챗봇·AI 템플릿·LLM API 등을 통해 질의응답·문서 생성·요약·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보안이 필요한 업무는 내부 LLM이, 정보 검색과 아이디어 도출 등 일반 업무는 외부 상용 생성형 AI 서비스인 서울AI챗이 담당하는 이원화 운영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시민용 챗봇 서울톡은 AI에게 물어보기 기능으로 서울시 누리집과 외부 웹 검색을 연계해 24시간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카카오톡 채널에도 적용했으며, 서울시는 챗봇 2.0을 기반으로 연말 AI 에이전트를 시범 적용해 문서 작성·자료 정리 등 반복 업무 자동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