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서울시, 생성형 AI로 행정 혁신··· ‘챗봇 2.0’ 5월 가동
2026. 5. 11. 오후 1:34
AI 요약
서울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 전반에 적용한 챗봇 2.0을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하며 공무원 업무 지원과 시민 상담을 하나의 AI 체계로 통합한다고 밝혔습니다. 챗봇 2.0은 행정망 내부에 구축한 대규모 언어모델 LLM 기반의 직원용 행정 지원 서비스와 생성형 AI가 적용된 시민용 챗봇 서울톡으로 구성되며, 270종 행정 업무매뉴얼 기반의 검색증강생성 RAG, My 챗봇 맞춤 검색, AI 템플릿, LLM API 연계 기능을 제공하고 보안이 필요한 업무는 자체 LLM, 일반 업무는 외부 상용 AI 서비스인 서울AI챗이 담당하는 이원화 운영체계를 적용합니다. 시는 지난해 9월 착수 이후 약 6개월간 개발과 시범운영 및 전 직원 대상 교육을 거쳐 서비스 완성도를 높였고 올해 말 AI 에이전트를 시범 적용해 문서 작성·자료 정리·직무교육 추천 및 신청 지원 등 실제 업무 지원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