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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생성형 AI로 행정 혁신․․․ ‘챗봇 2.0’ 5월 가동
2026. 5. 11. 오후 3:47

AI 요약
서울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 전반에 적용한 챗봇 2.0을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해 공무원 업무 지원과 시민 상담을 하나의 AI 체계로 통합한 서울형 AI 행정 모델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망 내부에 EXAONE-4.0 32b·GPT-OSS 120b 등 자체 LLM 2종과 270종 행정 업무매뉴얼 기반의 RAG 체계를 도입해 질의응답·문서 생성·요약·분석 기능을 제공하고, 보안 업무는 자체 LLM이, 일반 업무는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 서울AI챗이 담당하는 이원화 운영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시민용 챗봇 서울톡에는 외부 웹검색과 서울시 누리집 연계를 통한 AI에게 물어보기 기능(LLM Gemini 활용)으로 최신 정보를 24시간 제공하며, 연말에는 내부 시스템과 연계해 문서 작성·자료 정리 등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시범 적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