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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2026. 5. 11. 오후 1:22

AI 요약
서울시는 생성형 AI를 행정 전반에 적용한 통합 서비스 '챗봇 2.0'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하며 직원용 AI 행정 지원(행정망 내부에 구축한 대규모언어모델 엑사원4.0 32b·GPT-OSS 120b 기반)과 시민용 챗봇 '서울톡'으로 구성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270종 행정 업무매뉴얼 기반의 RAG로 근거와 출처를 제공하고 'My 챗봇', 'AI 템플릿' 등 문서 생성·요약·분석 기능을 지원하며, 보안이 필요한 업무는 내부 LLM, 일반 업무는 외부 상용 서비스 '서울AI챗'이 담당하는 이원화 운영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서울시는 챗봇 2.0을 기반으로 올해 말 내부 시스템과 연계해 문서 작성·자료 정리 등 반복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시범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