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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생성형 AI 행정 ‘챗봇 2.0’ 본격 가동
2026. 5. 11. 오후 1:57
AI 요약
서울시는 생공무원 업무 지원부터 시민 상담까지 하나의 AI 체계로 통합하는 챗봇 2.0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챗봇 2.0은 행정망 내부에 구축한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직원용 AI 행정 지원 서비스와 생성형 AI를 적용한 시민용 챗봇 서울톡으로 운영되며, 지난해 9월 사업 착수 이후 약 6개월간 개발과 시범운영을 거쳐 응답 정확도와 사용자 편의성을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보안성과 활용성 확보를 위해 자체 LLM과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병행하는 이원화 운영체계를 구축했고, 챗봇 2.0을 기반으로 올해 말 AI 에이전트를 시범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