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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서울시 공무원 업무 돕는다…AI에이전트 도입
2026. 5. 11. 오전 11:15

AI 요약
서울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전반에 적용한 챗봇 2.0을 이달부터 운영하며, 올해 말 AI 에이전트를 시범 적용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챗봇 2.0은 행정망 내부에 구축한 대규모 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한 직원용 AI 행정 지원 서비스와 생성형 AI를 적용한 시민용 챗봇 서울톡으로 구성되며, 직원용 서비스는 270종 행정 업무 지침을 바탕으로 RAG 체계와 마이 챗봇, AI 템플릿 기능으로 맞춤형 검색과 문서 작성 지원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대규모 언어모델(LLM)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제공과 공동 활용 체계 강화를 통해 다양한 행정 시스템에서 생성형 AI 기능을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