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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내 누구나 AI에이전트 만드는 시대 온다"…MS 부사장의 예언
2026. 5. 29. 오전 10:24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의 'AI 미래학자' 마코 카살라이나 부사장은 지난 27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이 AI를 '챗GPT 방식'의 단순 챗봇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챗봇을 넘어 '개별 에이전트'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용자들이 코파일럿·코워크 등 새로운 AI 도구를 직접 체험하고 코딩 교육의 중요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앞으로 2년 안에 누구나 자신만의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다음 주 열리는 MS의 연례 개발자회의 '빌드'에서 관련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또한 KT와의 협업으로 선보인 'SOTA K built on GPT-4o'가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 모델이라고 소개하면서 삼성 등 대기업과 서울의 스타트업, 전통 기업에서도 에이전트 혁신 사례가 나올 수 있다고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