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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어 검색부터 10초 여신심사까지"…금융권, 'AI 에이전트' 무한경쟁
2026. 4. 18. 오전 8:11
AI 요약
올해 금융권은 AI 기술을 챗봇을 넘어 고객 의도 파악과 기업 심사까지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형태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으며 인터넷전문은행·상호금융은 고객 서비스와 포용금융에, 시중은행은 여신·기업금융에 생성형 AI를 전면 배치해 생산성 극대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케이뱅크는 일상어 검색으로 의도를 파악하는 AI 통합검색을 고도화했고 신협은 AI 수어 인식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하나은행은 기업신용평가 심사의견 작성을 기존 30분 이상에서 10초로 처리하는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연간 2만7000시간 이상의 업무 단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AI의 할루시네이션 우려가 제기되자 금융당국은 이달 중 금융 분야 인공지능(AI) 가이드라인과 AI 위험관리프레임워크 내용을 담은 안내서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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