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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in터뷰] 훈맹정음 100년… AI 시대, 시각장애인의 접근성을 묻다
2026. 5. 13. 오전 12:01
![[특집 in터뷰] 훈맹정음 100년… AI 시대, 시각장애인의 접근성을 묻다](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6/05/1.-MVI_MAIN.jpg)
AI 요약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8일 서울 가산동 MVI 사무실에서 AI와 시각장애인 접근성을 주제로 개발자·보조공학 전문가·시각장애인·정책·글로벌 IT 전문가들이 대담을 했습니다. MVI가 개발한 AI 기반 시각장애인 전용 스마트 단말 엠블루(M-BLUE)는 2023년 개발 이후 한국지능사회정보원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보조기기로 등록됐고 지난해 약 1200대가 보급됐으며 음성 중심 UX로 전화·문자·OCR·객체 인식·환경 설명·녹음·AI 음성 비서 기능을 통합해 설계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정부와 유엔 등에서 AI가 주요 의제로 다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모바일의 화면 중심 인터페이스와 카메라 사용·제품 구별·터치패널 홈패드 조작 등 실생활의 구조적 장벽으로 인해 AI만으로는 접근성이 자동으로 해결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